Wii remote controller with papervision3d

Project/Programming 2008.04.30 00:58
날씨가 참 따스하다. 토요일에 회사 사람들과 같이 자전거를 타고 여의도에서 홍대, 홍대에서 회사에 들려서 탁구를 치고 돌아왔더니 아직도 몸이 어수선하다. 그래도 날씨 좋은 날 즐겁게 운동한 기분이라 몸은 어수선해도 즐거운 시간이었다.

wiiFlash를 이용하면 재미있는 것들을 해볼 수 있겠다 싶어서 Wii remote controller를 하나 구입하여 기본적인 테스트를 해봤다. wiiFlash에서 제공하는 wii 리모컨과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패키지를 기본 베이스로 하고 리모컨의 움직임에 따라 나타나는 값을 통해서 papervision3d로 표현해 보았다.

기존에 외국 사람들이 테스트한 동영상을 여러 번 볼 수 있었는데 좀더 재미있는 결과물을 만들기 전에 기본적인 기능 테스트 형태로 만들어 보았다. wiiFlash가 0.4 버전으로 릴리즈되면서 마우스를 컨트롤해주는 기능이 추가 되었다. 이는 플래시를 통해서 구현되는 것이 아니라 소켓통신을 하는 WiiFlashServer에서 컨트롤 할 수 있도록 기능이 들어가 있는 것이다. 이것을 이용하면 멀리서 마우스를 대신하여 리모트컨트롤을 사용할 수 있다.

위리모컨의 기본적인 기능은 중력감지를 통해서 3개의 축(x,y,z)값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리모컨 이외에 센서바가 필요한데 센서바는 왼쪽 오른쪽 각각 3개의 센서를 통해서 적외선이 나오는데 리모컨에서는 이 적외선을 감지하여 각도와 거리를 측정할 수 있다.

예전에 발표로 준비했던 프리젠테이션 템플릿에 위리모컨을 이용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wiiFlash 패키지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리모컨을 이용하여 플래시에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플래시 컨텐츠의 어디던지 적용이 가능하다.

집에 Wii 리모컨이 있는 분들은 한번 받아서 사용해 보면 또 다른 재미 경험을 할 수 있을 듯싶다. 사실 컴퓨터가 입력 받는 입력기로는 키보드와 마우스만 있는 것이 아니다. wii리모컨은 이러한 것을 경험을 통해서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다.






WiiFlashServer 0.4.exe

wiiBasicDocument.exe


테스트 순서 >
1.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위리모컨과 컴퓨터를 연결한다.
2.    WiiFlashServer를 실행하여 WiiFlashServer프로그램이 1번에서 연결된 리모콘을 감지하는지 확인한다. 감지하면 첫번째 작은 원에 위리모컨 모양이 나타나고 짧게 위리모컨이 진동한다.
3.    올려놓은 파일을 실행한다.
4.    위리모컨을 움직인다. (홈 버튼을 누르면 마우스의 기능을 위리모컨이 가로채는 기능을 on off 할 수 있다. 이는 센서바도 사용해야 한다. 센서바가 없으면 마우스가 왼쪽 하단에서 헤어나오질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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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e 클래스 모션 테스트

Programming/Papervision3D 2007.06.26 12:01

Papervision3d Cube 클래스를 이용한 기본적인 모션 테스트.

클릭에 따라 cubematerial도 변경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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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vision3d objects

Programming/Papervision3D 2007.06.26 11:47
papervision3d를 이용하여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object들을 나열해 보았다. cube 오브젝트에 마우스 오버를 했을 때 cube object가 rotation 되는데 각 오브젝트들이 이벤트를 받았을 때 주체가 되는 것과 DisplayObject target의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는 좀더 찾아봐야 할 것 같다...

복잡하지 않은 오브젝트, plane과 같은 것을 이용하면 안정된 포퍼먼스를 내는 재미있는 페이지 전환이나 네이게이션 형태를 만들어 낼 수 있을 듯 싶다... ActionScript 3.0을 공부하면서 좀더 연구해 봐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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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3 공부를 하며...

Miscellaneous/Story 2007.06.18 00:37
flalab 모임에서 받은 CS3를 깔기 위해 새로운 마음으로 윈도우를 밀고 사용중이다. 아직 국내 AS3관련 자료가 많지 않아서 외국 사이트 및 튜토리얼등을 찾아다니며 공부를 하고 있는데 지금은 어도비 사이트에 있는 자료가 상당히 도움을 주고 있다.

예전에 블로그에 만들어 놓았던 Infinite 메뉴 부분을 CS3로 꾸며보기 위해 준비중이다. 아직은 CS3에서 자주 사용되는 이벤트 처리의 상세한 부분까지 개념을 잡지 못했고 AS3의  패키지가 정리는 잘 되어 있지만 대부분 사용해 보지 않은 기능들이 많아서 import 전에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일단 ActionScript 3.0을 공부하는 진도에 따라서 차근차근 Infinite 메뉴는 구상해봐야 겠다. 외국에 비해서는 많이 늦은 감이 있는 공부지만 papervision3d를 만지작 거리다보면 AS3를 공부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매력적인 엔진임은 분명하다. 앞으로 3d관련하여 재미있는 결과물들을 많이 도출할 수 있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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