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L003] BitmapData 픽셀 드로잉&CS4 3D 랜더링 속도

Project/UPL 2009. 8. 5. 21:17


9000개의 픽셀을 이용하여 BitmapData에 드로잉하는 속도는 기존의 플래시플레이어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속도를 낸다. 물론 단순한 setPixel을 통한 색 변환 비주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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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플랜 2009.08.06 09:40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늘도 잘보고 가네요^^

  • Q 2009.08.06 11:02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멋집니다! :)

  • 지돌스타 2009.08.06 11:19 ADDR 수정/삭제 답글

    역시 멋집니다.
    BitmapData로 저렇게 멋진 결과물을 뽑으시다니~~ ^^

    • jasu 2009.08.07 00:02 신고 수정/삭제

      사실 비트맵 관련하여 오픈된 알고리즘은 인터넷에 널려있죠. 그걸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정보로서의 가치가 새로워지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 아무튼 말씀 감사합니다.

  • 리노아 2009.08.06 14:03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마우스 나갔을때 멈추게 되는 디테일함이 ^ ^

    • jasu 2009.08.07 00:04 신고 수정/삭제

      stage.addEventListener(Event.ACTIVATE, onActivateHandler);
      stage.addEventListener(Event.DEACTIVATE, onDeactivateHandler);

      참 쉽죠잉~ 쿠쿠

  • lovedev 2009.08.08 15:41 ADDR 수정/삭제 답글

    난 이런거 만드는 사람들이 제일 부러워요 ^^;;

    • jasu 2009.08.09 05:05 신고 수정/삭제

      충분히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분이 그런말 하시면 흥이 안납니다 ^^ 조만간 뵙죠

  • 쿠나 2009.08.09 08:03 ADDR 수정/삭제 답글

    프로그래밍으로 코딩해도 이런 결과물 뽑기 참 힘들텐데.. 단순 BitmapData로 저렇게 만드셨다니 참 대단하십니다 =ㅅ= ;;;.. 프레임도 상당히 잘나오네요 ㅎㅎ

    • jasu 2009.08.12 16:27 신고 수정/삭제

      비트맵으로 할 수 있는 놀이는 다양하겠죠^^ 이런 류의 소스가 많이 있습니다. 응용해보면 재미있는 효과도 만들 수 있을거에요

남 캘리포니아대에서 개발한 360도 입체영상 디스플레이를 개발

User Interface/Etc 2007. 9. 2. 09:53
남 캘리포니아 대학의 연구자들이 360도 입체영상 디스플레이를 개발했다.이 디스플레이는 "holographic diffuser"라고 하는 특수 필름을 붙인 회전거울과 고속 프로젝터 DVI의 특수한 디코더를 통해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아래 동영상에서 보면 흑백의 와이어 프레임 모형이나 다각형 모델, 실사 입체 모형도 표시할 수 있어서 컬러 표시도 가능하다고 한다.

이 holographic diffuser의 기술은 .세로 방향에는 난반사하지만 횡 방향에는 거의 난반사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는 특성을 이용하였다고 한다. 이를 통해서 입체영상을 표현 할 수 있고 본체에 대해서 앵글이 높거나 낮아도 상을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논문 : http://gl.ict.usc.edu/Research/3DDisplay/3Ddisplay_preprint.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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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vision3d objects

Programming/Papervision3D 2007. 6. 26. 11:47
papervision3d를 이용하여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object들을 나열해 보았다. cube 오브젝트에 마우스 오버를 했을 때 cube object가 rotation 되는데 각 오브젝트들이 이벤트를 받았을 때 주체가 되는 것과 DisplayObject target의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는 좀더 찾아봐야 할 것 같다...

복잡하지 않은 오브젝트, plane과 같은 것을 이용하면 안정된 포퍼먼스를 내는 재미있는 페이지 전환이나 네이게이션 형태를 만들어 낼 수 있을 듯 싶다... ActionScript 3.0을 공부하면서 좀더 연구해 봐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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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종구 2007.08.02 11:34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papervision3d당
    님 정말 대단 하십니다.
    저도 해보고 싶지만 몇일을 해봐도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혹 괜찮으시다면 알려주실수 있나 해서요.
    제가 3d프로그래을 max를 쓰는데 max에서 dae파일을 만들때 어떻게 해야 되나요? 혹 따로 설정하는 방법이 있나요.. 몇일을 꼬박 하고 있는데 저의 능력밖인가 봐용 ㅠ.ㅠ
    궁금해서 터질것 같은 사람 살린다 생각하시고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jonggu-79@hanmail.net 꼭 부탁 드립니다.

    • jasu 2007.08.02 12:03 신고 수정/삭제

      max로 렌드링한 오브젝트를 특정 프로그램으로 dae나 ase파일로 만들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max를 사용해본지 오래되어서 컨버팅 해주는 기능을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알기로는 컨버팅 해주는 프로그램이 따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강종구 2007.08.02 14:04 ADDR 수정/삭제 답글

    답변 감사 드려요-
    max9.0에서는 export중에 dae파일도 지원 되더라구요 그래서 export해서 플래시에 넣어 보니 안들어 와지네요 ㅠ.ㅠ 기존 만들어진 dae파일과 제가 만든 dae파일 구조가 달라 옵션 설정을 하나씩 바꿔가며 해봤는데 결국은 안되더라구요 ㅠ.ㅠ (궁금해서 잠도 안와요)
    실례가 안된다면 혹 님께서 하신 방법 알려 주실순 없나요?

    • jasu 2007.08.02 19:44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위와 같은 경우는 dae파일로 컨퍼팅한 파일을 import한 것이 아니라 플래시 자체에서 각각의 오브젝트에 해당하는 클래스를 통해서 생성을 한 것입니다. dae파일과는 무관합니다.

  • 가티 2008.02.14 13:48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멋있습니다. 어디 papervision3d에 대해서 배울때 없을까요?

    • jasu 2008.02.15 10:35 신고 수정/삭제

      학원에서 따르 가르쳐주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오프라인 쪽으로 알아보시면 클럽이나 까페등에서 스터디 형태로 진행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네요

  • 가티 2008.02.18 13:21 ADDR 수정/삭제 답글

    위에있는 무비처럼 구현을 해야 하는데 xml로 사진을 불러와서 위와같은 무빙을 이루려고 하는데 너무 어렵네요 위에 무비에대한 소스를 얻을수 없을까요?

    • jasu 2008.02.18 22:04 신고 수정/삭제

      Papervision3d 1.5 버전에서 예제 파일로 올라와 있는 자료를 가지고 테스트한 소스라 기존 페이퍼비전에서 제공하는 예제와 별반 다른 부분은 없습니다. 소스들을 응용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피어 2008.05.27 16:31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왜 보이지 않을까요...ㅠㅠ

내 안의 젓가락...

Miscellaneous/Story 2007. 2. 27. 00:56
가끔은 쌩뚱맞은 생각에 혼자만의 여행을 떠나는 것이 나인 듯싶다. 위 제목은 열정에 대한 생각을 하다가 내안에 젓가락을 들고 먹을 것을 바라보는 내 열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엉뚱하게 적었다.

고등학교를 문과를 나와 뜻을 품고(?) 다시 이과 계열의 전자계산학(컴퓨터공학)을 전공하게 된 배경은 특별한 것이 없다 그저 수학이 싫어 문과에 갔고 컴퓨터가 좋아서 전공을 선택했던 것이 그 험난한(?!) 길을 걸어온 배경이라면 배경일 듯싶다.

그래도 고등학교 때 쓴 단편소설을 대학시절 학보사에 제출하여 쏠쏠하게 용돈 받아 쓴 것이 나를 위안한다.

내가 처음 컴퓨터를 접하게 된 것은 중학교 2학년 때였다. 학교에 처음으로 컴퓨터 수업이 생기고 최첨단 문명의 이기에 한발 다가선다는 굳은(?) 마음으로 수업을 들었다. 자판 속에 오밀조밀하게 모여 있는 버튼에 푸시를 하게 된 것도 그때부터였다.

항상 컴퓨터와 놀고 컴퓨터와 이야기 하며 생활해 왔지만 이런 나만의 놀이가 돈벌이가 될 수 있는까 라는 생각을 별로 하지 않았던 것 같다.항상 내가 하고 싶어서 해왔던 놀이였기에 그것에 만족하며 생활하다 보니 특별히 남들에게 내세울 만한 것이 없는 것 같다.

이런 나에게 컴퓨터로 할 수 있는 나만의 놀이는 지금까지 많이 있었던 기억이다. 그중에 3달 동안 책 3권을 사서 밤새도록 정독하고 컴퓨터 모니터와 책을 복사하듯이 뜯어보며 즐거워했던 것이 3DMax 였다. 그 당시 버전은 3.x로 지금은 기본 렌더러로 널리 알려진 mental ray가 처음 나와서 획기적인 렌더링 속도와 퀄리티를 자랑하던 때였다. 그때는 3Dmax에 빠져 하루에 4시간도 안되는 수면시간도 아까울 정도로 매료되어 있었다. 작품이라고 하기에는 모자라지만 총 12작품을 만들고 책에서 손을 놨던 기억이다. 무슨 이유로 하던 공부를 그만두게 되었는지는 기억에 없지만 아무래도 복학과 함께 자연스럽게 멀리하게 된 것이 아닌가 싶다. 12작품 모두 백지 상태에서 만들었던 것이라 애착이 간다. 담배와 라이터가 있는 작품은 외국 작품을 보고 비슷한 분위기로 만들었던 기억이다. 컴퓨터 성능이 그리 좋지 않은 시절이었기에 한 작품을 완성하고 렌더링 하는데만 6시간에서 8시간이 걸리곤 했다. 가끔 컴퓨터가 다운되어 몇시간동안 작업했던 것을 모두 날리고 다시 처음부터 제작했던 것이 몇개 있던 기억이다. 그때의 열정을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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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열정은 아직 젓가락을 놓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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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 2007.02.27 01:40 ADDR 수정/삭제 답글

    멋있습니다 'ㅁ' 와우.... 특히 첫번째...사진은 무슨 게임의..
    동영상 한부분을 보는듯하게.. 멋있습니다..

    • jasu 2007.02.27 20:48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하도 오래전에 한 것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