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모바일 개발용 디바이스 센트럴 발표

Miscellaneous/Etc 2007. 4. 3.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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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CS3 릴리스와 관련된 기사거리가 너무 많은 이유로 어도비의 디바이스 센트럴(Device Central) 발표를 놓칠 뻔 했다. 디바이스 센트럴은 보다 자연스러운 모바일 개발 프로세스를 목표로 한 애플리케이션 및 소셜 커뮤니티이다.

그 동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휴대폰 종류와 화면 크기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성하는 것도 만만치 않았고 컴퓨팅 성능이 각양각색인 장치들을 개발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 동안 장치용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방법으로 플래시 라이트(Flash Lite)가 많은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디바이스 센트럴의 목표는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이 CS3 툴을 사용하여 멋진 모바일용 콘텐츠를 훨씬 더 쉽게 만들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어도비 디바이스 센트럴은 플래시(Flash), 드림위버(Dreamweaver), 포토샵(Photoshop),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 및 기타 제품들을 포함하여 어도비의 많은 주력 제품들과 연계하여 판매된다.

그 모든 제품들에는 특정한 작업에 초점을 맞추어 각각 다른 버전의 디바이스 센트럴이 제공된다. 예를 들어, 플래시와 함께 판매되는 디바이스 센트럴 버전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만들고 싶어 하는 플래시 디자이너들을 겨냥한 것이다.

드림위버와 함께 판매되는 버전은 멋진 모바일 웹 환경을 만드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포토샵에 초점을 맞춘 디바이스 센트럴을 이용하면 프로토타입을 빠르고 쉽게 만들 수 있다.

이 모든 툴은 함께 사용할 수 있으므로 포토샵에서 하던 일을 빠르고 쉽게 처리하여 플래시에 넣을 수 있으므로, CS3 제품군에서, 그리고 디바이스 센트럴 자체 내에서 일관성 있는 환경을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제품을 사용하는 디자이너들과 설계자들은 다채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방식에 있어 유연성을 즐길 수 있다.



워크플로를 제외하고 디바이스 센트럴은 개별적인 장치에 관한 풍부한 정보도 제공한다. 여러 가지 면에서, 이것은 시중에 나와 있는 휴대폰, 그리고 각 휴대폰의 규격과 기능에 대해 모든 것을 알려주는 백과사전이다.

개발자들과 설계자들은 디바이스 센트럴의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여 기능에 따라 목표로 삼을 휴대폰을 구상할 수 있다. 개발 대상이 될 특정한 화면 크기와 같은 요소를 선택하면, 그 요소가 적용되는 모든 휴대폰이 나타난다.

이것을 이용하면 개발자들이 장치들을 신속하게 결합하여 특정한 요소에 맞추어 콘텐츠를 극대화할 수 있다.

디바이스 센트럴은 콘텐츠를 테스트하는 면에서도 상당한 발전을 하였다. 그것은 백과사전 내의 모든 장치들에 대해 완벽한 에뮬레이션을 제공하며, 테스터들이 배터리 전력, 신호 강도, 시스템 시간 등과 같은 요소들을 수정할 수 있다.

모바일 인터페이스에는 이런 요소들이 점점 더 많이 포함될 것이다. 날이 저물면 배경이 점점 어두워진다든지, 배터리 전력이 줄어들면 실제로 인터페이스의 일부가 흐려진다던지 하는 기능도 적용할 수 있다.

따라서 모바일 환경이 훨씬 더 다채로워지며, 개발자들이 그것을 테스트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디바이스 센트럴을 사용하면, 장치를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인터페이스와 콘텐츠가 정확하게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장치의 수가 증가하고, 모바일 콘텐츠가 브랜드나 개개인이 사용자들에게 도달하는데 중요한 수단이 되면서, 모바일 세계에 맞게 디자인하는 것은 매우 수지 맞는 일이 되었다. 디바이스 센트럴은 그렇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멋진 프로그램이며 CS3의 숨겨진 보석 중 하나이다.

크리에이티브 제품군에 속한 다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디바이스 센트럴은 사람들이 멋진 환경을 만드는데 정말 도움이 되지만, 이번에는 모바일 세계에 도움을 준다. 필자의 디바이스 센트럴 갤러리에서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캡처한 몇 가지 화면을 볼 수 있다.


출처 :  Ryan Stewart ( ZD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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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25년 역사상 가장 방대한 SW제품군 발표

Miscellaneous/Etc 2007. 3. 30. 01:31
어도비시스템즈(http://www.adobe.com)는 모든 크리에이티브 영역에서 활용되는 업계 표준 디자인 및 개발 통합 솔루션인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3(Adobe Creative Suite 3, 이하 어도비 CS 3)’ 제품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도비 CS 3는 어도비와 매크로미디어의 합병으로 인한 최초의 기술 통합으로 인쇄, 웹, 모바일, 인터랙티브, 영상 등 모든 크리에이티브의 영역에 걸쳐 디자이너 및 개발자에게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발표되는 이번 신제품은 ▲어도비 CS 3 디자인 프리미엄 에디션 및 스탠다드 에디션 ▲어도비 CS 3 웹 프리미엄 에디션 및 스탠다드 에디션 ▲어도비 CS 3 프로덕션 프리미엄 에디션 ▲ 어도비 CS 마스터 콜렉션 등 총 6개 에디션으로 이루어져 있다.

어도비 CS 3 디자인 프리미엄 에디션 및 스탠다드 에디션
인쇄, 웹, 인터랙티브 및 모바일 디자인 등 크리에이티브 작업을 위한 필수적인 툴 킷이다. 페이지 레이아웃, 이미지 편집, 일러스트레이션, PDF 워크플로우가 모두 통합되어 출판, 웹사이트, 풍부한 사용자 경험 및 모바일 컨텐츠를 하나의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

기존의 CS2 버전에서는 오프라인 컨텐츠 제작에 초점되어 있는 반면, 새로운CS3버전에서는 매크로미디어의 플래시, 드림위버가 추가로 통합됨으로써 오프라인 컨텐츠를 온라인으로 쉽게 퍼블리싱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CS3 디자인 프리미엄 에디션은 크로스 미디어 디자인 전문가를 위한 완벽한 솔루션으로, 기존 출판 및 디자인 프로세스에 대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어도비 CS3 디자인 프리미엄 에디션에는 어도비 인디자인 CS3, 어도비 포토샵 CS3 익스텐디드,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CS3, 어도비 플래시 CS3 프로페셔널, 어도비 드림위버 CS3가 포함되며, 추가적으로 어도비 애크로뱃 8 프로페셔널이 포함된다.

새롭게 강화된 인디자인 CS3은 반복적인 레이아웃 작업을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 주며, 일러스트레이터의 라이브컬러 기능은 디자이너들이 빠르고 직관적으로 색을 배합하고 저장하고 다양한 실험을 할 수 있게 한다. 이 외에도 포토샵 CS 3 익스텐디드를 통해 이미지 영역 선택, 이미지 합성, 필터 적용 등의 일상적인 이미지 편집 작업이 더 빠르고 유연하게 진행될 수 있게 된다. 또한 플래시 CS3 프로페셔널과 통합되어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이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작업한 파일을 그대로 플래시로 보낼 수 있게 되어 작업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게 된다. 이 외에도 드림위버 CS3를 통해 디자이너들이 포토샵 파일을 웹 레이아웃에 복사해서 붙일 때 웹을 자동적으로 최적화해 준다.

어도비의 존 로이아코노(John Loiacono)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수석 부사장은 “디자인 전문가들은 어도비와 매크로미디어 툴의 새로운 차원의 통합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플래시와 드림위버의 추가로 오늘날 크리에이티브의 중심이 되는 인터랙티브한 디자인 영역으로 확대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혁신적으로 변화된 디자인 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어도비 CS 3 웹 프리미엄 에디션 및 스탠다드 에디션
웹 디자이너 및 웹 개발자들이 손쉽게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 게임, 프레젠테이션, 모바일 컨텐츠 등을 디자인하고, 개발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인터랙티브한 웹을 개발하고 디자인하고자 하는 개발자 및 디자이너를 위한 최적의 툴이다.

어도비 CS 3 웹 프리미엄 에디션에는 어도비 드림위버 CS3, 어도비 플래시 CS3 프로페셔널, 어도비 파이어웍스 CS3, 어도비 컨트리뷰트 CS3와 함께 어도비 포토샵 CS3 익스텐디드,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CS3, 어도비 애크로뱃 8 프로페셔널 등이 포함되어 있다.

웹 전문가들은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 파일을 바로 플래시 및 파이어웍스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웹 페이지 관리가 편해지며, 웹 페이지의 이미지를 일관되게 유지하기가 더욱 쉬워진다. 또한 파이어웍스 CS3의 새로운 계층구조화 기능을 통해 복잡한 웹 페이지 모델을 바로 만들 수 있으며, 하나의 PNG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어도비 CS3 웹 에디션은 모든 웹 브라우저, 운영체제, 모바일 기기 등을 통해 일관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드림위버 CS3는 Ajax를 위한 Spary 프레임워크를 통합해 RIA 구현을 더욱 쉽게 해 준다. 새로운 CSS 레이아웃은 사용화된 웹 브라우저 호환성 체크를 가능하게 하고 다양한 웹 브라우저를 통해 CSS기반 웹사이트를 테스팅할 수 있게 한다.

어도비의 존 로이아코노 부사장은 "어도비 CS3 웹 에디션은 웹 상에서의 크리에이티브한 비전 실현을 위해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모든 작업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필수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라며 "드림위버, 플래시, 파이어웍스, 컨트리뷰트에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와 같은 주요 디자인 툴을 통합하여 웹 디자인 및 개발을 놀라울 정도로 단순화할 수 있다" 라고 밝혔다.

어도비 CS 3 프로덕션 프리미엄 에디션
영상 전문가와 리치 미디어 전문가를 위한 포스트 프로덕션 솔루션이다. 영상, 방송, 웹, DVD, 모바일 디바이스 등을 위한 혁신적인 결과물을 창조하고 전달할 수 있도록 통합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프로덕션 프리미엄 에디션은 전체 캡쳐에서부터 포스트 프로덕션 워크플로우 전반에 필요한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한 것으로, 작업 시간을 대폭 줄여준다.

어도비 CS 3 프로덕션 프리미엄 에디션에는 어도비 애프터 이펙트 CS3 프로페셔널,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CS3, 어도비 앙코르 CS3, 어도비 포토샵 CS3 익스텐디드,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CS3, 어도비 플래시 CS3 프로페셔널, 어도비 사운드부스 CS3등이 포함된다.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CS3는 ‘타임 리매핑’이라는 신기능을 통해 슬로 모션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속도 효과를 제공한다. 애프터 이펙트 CS3는 ‘쉐이프 레이어’ 기능을 통해 벡터 쉐이프를 그리고 애니메이션할 수 있게 해 주고, ‘퍼핏’ 기능을 통해 2D 이미지들을 움직이게 한다.

또한, 브레인스토밍 툴을 통해 애니메이션에 변화를 조금씩 주도록 생성하고 미리 볼 수 있게 한다. 오디오 기능은 어도비 사운드부스 CS3를 통해 전문가 수준의 사운드트랙을 개발할 수 있다. 어도비 플래시 CS3 프로페셔널을 통해서 애프터 이펙트 및 앙코르에서 웹을 통해 작업을 바로 보여줄 수 있다.

그리고 ‘다이나믹 링크’를 통해 프리미어 프로 CS3, 애프터 이펙트 CS3, 앙코르 DVD CS3에서 작업한 미디어를 서로 교환할 때에 렌더링을 하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또한 이번 CS3 프로덕션 프리미엄은 어도비 온로케이션 CS3는 바로 디스크로 녹음이 가능하며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현장에서 고화질의 촬영을 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프리미어 프로 CS3는 HD, SD, HDV 형식을 모두 지원한다. 이 외에도 어도비 미디어 엔코더를 통해 모바일폰, 디바이스, 아이팟 등의 다양한 기기에서 촬영한 비디오를 송출 할 수 있다.

어도비의 존 로이아코노 부사장은 “어도비 CS 3 프로덕션 프리미엄의 타겟 시장인 비디오 편집 시장이 점차 확대되어 가고 있다”며 “특히, 인터넷을 통해 대량의 비디오 유통이 이루어지면서 플래시 기술이 표준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이는 TV의 온라인 방송이나 유투브(YouTube), 마이스페이스(MySpace)로 입증되고 있다. 어도비의 프로덕션 에디션은 최첨단 비디오 및 리치 미디어 작업을 위해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중순경 발표 예정이다.

어도비 CS 마스터 콜렉션
총 12개의 개별 애플리케이션을 하나로 통합한 콜렉션이다. 프린트, 웹, 모바일, 비디오, 필름 등 모든 미디어를 통해 디자인 및 개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어도비의 최고 경영자인 브루스 치즌(Bruce Chizen)은 “어도비와 매크로미디어의 강력한 기술을 통합한 이번 신제품은 디자이너와 개발자 사이의 간격을 메워주는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새로운 워크플로우를 통해 더욱 풍부한 컨텐트 개발과 효율적인 협업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어도비 CS 3 제품군에 있는 12개의 소프트웨어는 개별적으로도 구매 가능하다. 환경으로는 파워PC, 인텔 기반 맥킨토시 등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XP, 윈도우 비스타를 지원한다. 특히 고객들은 인텔 기반의 매킨토시 시스템 및 최신 윈도우 하드웨어에서 CS 3의 한층 향상된 성능 및 속도를 체험할 수 있다.

발표하는 이 시점 이후, 이전 버전(Creative Suite2와 Studio8 및 관련 단품)을 구매하는 고객에 한해 한정 기간 동안 무상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기존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은 제품들이 추가적으로 제공되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고객지원센터(563-255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어도비 CS 3의 한글판은 올해 중순경 출시 예정이다.

출처 : 김효정 기자   ( ZDNet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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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모질라에 스크립트 코드 기증

Programming/Etc 2007. 3. 6. 23:32
어도비는 파이어 폭스 웹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램들을 실행시키는데 사용될 소프트웨어를 모질라 재단에 기부할 것임을 밝혔다. 이는 모질라 재단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증이다.

어도비는 지난 화요일(미국 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웹 2.0 컨퍼런스에 발맞추어, 기부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코드는 어도비와 모질라의 개발자들에 의해 관리되고 운영될 ‘타마린’ 이라는 새로운 오픈 소스 프로젝트의 근간을 이룰 것이다.

어도비 또한 ‘액션 스크립트 버츄얼 머신’ 이라 불리는, 이와 똑같은 소프트웨어를 제공할 예정인데, 이것은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9에서 스크립트 코드를 실행시키는데 사용된다.

모질라 재단의 대표 프랭크 해커는 이 가상 머신이 2008년 1분기까지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의 차세대 버전에 삽입될 것이라고 말했다.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버츄얼 머신에서 사용될 스크립팅 언어는 액션 스크립트로 적힌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는데, 이는 ECMA 국제 표준인 ECMA 에디션4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어도비의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 대표 케빈 린치는 MS의 제이스크립트와 기타 유명 자바 스크립트들도 이 표준을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플래시 플레이어9과 함께 지난 6월 선보여진 어도비 스크립트 ‘엔진’의 새로운 버전은 실시간 컴파일러를 사용하여 이전 버전보다 10배 빠른 속도로 프로그램을 실행한다”고 설명했다.

린치는 모질라와의 거래가 어도비에게는 오픈 소스 부문에서 진행한 가장 큰 거래였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결정을 통해 개발자들이 에이젝 스타일의 웹 개발과 미디어와 애니메이션을 위한 플래시를 포함하여, 이러한 프로그램 기술들을 섞고 서로 조합할 수 있게끔 만들려는 어도비의 계획을 한 걸음 더 딛게 하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우리는 이러한 공통된 언어 사용을 통해 더욱 더 광범위한 HTML과 플래시 개발자 커뮤니티들을 한 데 모을 수 있다. 똑같은 언어 엔진을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매우 큰 진전이라고 할 수 있다.” (린치)

해커는 우수한 스크립트 엔진이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나 썬더버드 이 메일 클라이언트 등을 포함한 오픈 소스 프로젝트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고 말했다. 그는 상당 부분의 파이어폭스와 확장자들이 자바 스크립트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타마린 프로젝트 코드는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 현존하는 자바 스크립트인 ‘스파이더 몽키’를 뒤이을 차세대 자바 스크립트의 근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ZDNet Korea

기사가 나온지 오래된 내용이지만 익스플로러 vs 파이어폭스에서 어떤 브라우저가 우위를 차지할지 궁금해지는 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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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레오 2007.03.07 14:2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음.. 감동적이군요(?)
    모질라 파이어폭스 쓰는 내가 더 좋은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