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무관심 환자의 생각...

내 블로그에 정치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나 또한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정치 무관심 환자이기에 이런 글을 쓰는 것 자체가 낯설다.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하거나 폄하 하는 사람이 아니다. 다만 이 시점에서 그가 당시 걸었던 정서적 공약과 그것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은 누가 뭐라 해도 나는 인정해 주고 싶다.

국가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우선시 되는 돈에 목숨을 거는 집단이 아니다. 국민은 민주주의의 근본적 자유와 평등을 보장받으며,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의무가 있는 정부에게 나랏일을 위탁한 것이다. 이는 곧 국민이 주인이며 모든 것을 떠나서 국민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의 정부는 국민의 목소리를 더 이상 외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시점에서 상당히 가슴에 와 닿는 내용이 많아서 동영상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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