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의 플래시 폐지 기사를 보면서...

Programming/Etc 2010. 4. 16. 14:13
오늘 네이버에서 단계적으로 플래시를 폐지하겠다는 기사와 함께 네이버의 플래시팀이 다른 플랫폼 직무를 맏게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현 시점에서 업계의 발빠른 대응이고 그 결단은 높이 평가할만 합니다. 하지만 회사의 정책이나 방침을 외부 언론에 배포할 때는 해당 기사의 내용과 방향성을 잡기 마련입니다. "문제는 바로 플래시(동영상, 게임 등을 위한 미국 어도비사의 플랫폼) 때문이었다."와 같은 내용은 그 동안 네이버가 욕을 먹어가며 플래시 개발자들을 흡수하고  각 서비스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했던 입장에서 표명하기에는 좋지 않은 태도입니다.

적어도 플래시가 국내 결제 서비스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ActiveX같이 취급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 플래시가 광고 관련된 상품으로 무분별하게 사용되면서 사용자들의 반감을 샀던 것은 사실이나, 기사 내용처럼  플래시 때문에 웹이 위협받고 있다는 식으로 표현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위 문장은 아래와 같이 정정해야 합니다. "문제는 Apple(iPhone, iPad등을 판매하는 회사)에서 Adobe의 플래시 플랫폼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라고 말입니다.

플래시는 웹의 역사와 함께 발전해 왔던 플랫폼입니다. 웹 뿐만이 아니라 사용자에게 보다 편리한 UX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 왔던 플래시 개발자들이 사용자 경험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것은 인정하고 싶습니다.  그러한 공헌조차 인정할 수 없다면 우리나라에서 장인정신이 묻어나는 소프트웨어 전문가, UX는 탄생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Adobe에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플래시 플랫폼을 발전시켜 나갈지는 모르겠으나, 플래시 플랫폼을 사랑하고 즐겼던 한 개발자로써 플래시 플랫폼이 가져다 주었던 UX에 대한 경험적 개발론과 사용자의 사용성에 대한 고민은 꺼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세상은 빠르게 돌아갑니다. IT계열에서 개발자로 종사하는 수 많은 사람들은 그러한 체감을 온 몸으로 받고 피를 토하며 이 길이 맞는지 확신도 없이 밤새도록 공부에 열중합니다. 어찌보면 대한민국의 IT 개발자들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높은 연봉이 아니라 미래의 희망과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즐거움, 그리고 열정이 아닐까요?  힘들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즐길 수 있는 최소한의 수혈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NHN 플래시 개발자분들, 그리고 대한민국 IT 개발자분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추가 : 현재 기사에 대한 출처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듯 합니다. 다만 점진적으로 플래시를 줄여 나간다는 내용이라고 하네요

네이버 다이어리 트위터의 멘션 내용 : "네이버 쉬프트 행사에서 플래시 사용을 점진적으로 줄여 나간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기사 내용처럼 단기간내 플래시 사용이 중지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기사가 좀 강하게 나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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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ackiz 2010.04.16 14:16 ADDR 수정/삭제 답글

    문장 정정해야 된다는 것에
    크게 공감합니다.

    • jasu 2010.04.16 17:16 신고 수정/삭제

      네이버에서 배포하지 않은 기사라면 네이버에 대한 실망의 내용은 취소해야 겠네, 기사를 쓴 양반이 정확히 상황을 파악하지 못한 문제일 수도 있지만...

  • Reia 2010.04.16 14:21 ADDR 수정/삭제 답글

    일단 확인 해보니 오보 라는군요. -_-;

    • jasu 2010.04.16 17:14 신고 수정/삭제

      제게 확인한 사항은 '오보'는 아니고 '오버'기사라고 합니다. 방향은 사실입니다.

  • 흑곰 2010.04.16 15:50 ADDR 수정/삭제 답글

    텍스트시대에서 그래픽UI시대가 되면서 플래쉬기술이 도움이 많이 된거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갈수록 화려해지며 자원(트래픽과 이용자의 컴퓨터성능요구)가 높아지면서

    저성능컴퓨터는 다운되거나 지나치게 많은 시간동안 기달려야하는게 사실입니다

    거기다가 세계는 유선망중심에서 무선망중심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무선망은 정액제란게 거의 존재하지 않으며 데이터량에 따라 요금이 뜁니다

    누가 자기 시간과 돈 들이면서 플래쉬를 보고싶어 할까여...

    현재 대부분의 플래쉬는 광고나 게임이나 싸이트를 화려하게 꾸미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소비자에게 부담하는 비용이 많이 들어서 소비자에게 외면받는 기술이 되버렸지여

    전문개발자로서 기술이 외면받아가는게 아쉬울 수 있겠지만 고객이 원하지 않는

    기술이 사장되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 jasu 2010.04.16 17:13 신고 수정/삭제

      플래시가 모바일 시대에 빠르게 대처하지 못 한 잘못은 인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그 변화의 시작이 특정 기업의 힘에 의해 파생되고 있다는 것에는 바람직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많은 분들이 지적하고 있는 플래시의 문제는 현재 시점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추구하는 HTML5라는 기술은 미래에 있는 기술이지요. 현재 대응조차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미래의 기술을 이길 수 있는 기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무선망에서 플래시가 데이터량을 많이 소비한다는 말씀은 어폐가 있습니다. 컨텐츠가 그러한 형태로 설계된 것이지 플래시 플랫폼 자체가 그러한 문제를 만드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고객이 원하지 않는 기술을 사용하는 기업은 없습니다. 만약 그러한 기업이 있다면 고객이 싫어하는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는 기업이 이익 추구를 포기한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현재의 상황은 고객이 원하지 않는 기술이 사용자들로 부터 외면 받고 있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간절히 원하는 기기에서 플래시를 볼 수 없는 환경이 문제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플래시는 악덕 플랫폼, 애플은 선한 기업이라는 인식에 플래시 개발자로써 안타까움이 있는 것입니다.

    • 지돌스타 2010.04.16 20:12 신고 수정/삭제

      저는 좀 필터링 없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플래시는 광고나 게임이나 싸이트를 화려하게 꾸미는 것으로 사용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뭔가 플래시 활용에 대한 이해가 상당히 부족하다는데서 비롯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플래시 컨텐츠 용량은 그 컨텐츠의 특징에 따라서 달라지는 겁니다. 솔루션이면 솔루션에 맞게 게임이면 게임에 맞는 제 각기 용량이 있는 겁니다. 플래시 SWF이 정말로 용량이 많던가요? 그건 뭔가 크게 오해하고 계신거고요.

      또 한가지 Flash가 저성능 컴퓨터에서 다운되거나 그러는 것은 사실 VM에서 돌아가는 Flash 특성상 최적화에 힘써야 하는데 그렇게 개발을 안한 개발자들 잘못입니다. 어도비에서도 저성능에서 돌아가게끔 하기 위해 모바일에서 메모리,CPU,밧데리등의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을 이미 Flash Player 10.1로 내놓은 상태입니다.

      또 실제로 HTML5와 Flash 성능 비교해 봤나요? HTML5의 Canvas와 Flash와 비교해보면 퍼포먼스는 비교조창 안됩니다.

      Flash가 소비자에게 외면을 받았다는 것도 이상합니다. 지금 페이스북에 있는 소셜게임은 플래시가 많습니다. 저도 가끔 하고 있지요. 외면 받는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Flash는 가상머신에서 움직입니다. 당연히 OS에 직접 탑재된 ActiveX나 일반 애플리케이션보다는 느릴 수 밖에 없습니다. 태생 자체가 그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Flash 만큼 범용적으로 사용되거나 가벼워 대체될만한 기술은 아직까지 없을 것 같습니다.

      뭔가 전반적인 이해없이 아이폰, 아이팟에 플래시 플레이어가 탑제가 안되니깐 이젠 플래시가 없어질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너무 성급한 결론들입니다.

      말씀하신데로라면 플래시처럼 비슷하게 동작하는 실버라이트는 완전 씨가 마르겠군요. 그건 아니지 않나요?

  • 지돌스타 2010.04.16 19:5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저 기사 보고 좀 화가 나더군요. 굉장히 민감한 사항인걸 알면서 말을 풀기를 완전히 오해하게끔 했더군요. 이 기자분 애플빠인가봐요.

    • jasu 2010.04.19 12:16 신고 수정/삭제

      사실 IT계열에서 관련한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내막을 잘 이해 못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을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기업간의 문제인 만큼 당분간 지켜봐야겠죠...

  • 우야꼬 2010.04.17 11:05 ADDR 수정/삭제 답글

    촌철살인의 글입니다
    정말 한숨 나오는 모습들에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네이버도 기자도 애플도 어도비도...

    • jasu 2010.04.19 12:19 신고 수정/삭제

      애플이 소프트웨어에서 추구하는 방향이나, 어도비의 플래시가 추구하는 방향은 참 닮은꼴인데 그게 오히려 안 좋은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것을 보니 참 답답...

  • 피투리 2010.04.23 08:30 ADDR 수정/삭제 답글

    10년이라는 플래시와의 동거 기간 동안 이렇게 어이 없게 힘든 벽을 만난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요즘들어 많은 분들이 저에게도 플래시 없어지냐는 말을 물어봅니다.
    그때마다 애플 제품을 사랑하는 제가... (저도 애플빠입니다. ㅠㅠ) 애플을 욕하게 되는군요.
    그런데 애플은 조금 선급했을 뿐 언젠가는 누군가에 의해 혹은 표준화라는 이름하에 플래시는 도마에 올려졌을 거란 생각도 듭니다.

    앞으로 어떻게 세상이 변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빨라서 따라가기도 힘든 세상이네요.
    하지만 우리 플래시 개발자들이 그냥 바라보고만 있으면 안됩니다. 위 훌륭하신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아직까지는 플래시를 대체할 만한 훌륭한 기술이 없기에, 대체 기술이 확실히 나오기 전까지는 더 안정적이고 엣지있는 고객이 찾을 수 밖에 없는 컨텐츠들을 양산해 플래시의 필요성을 더욱 보여줘야하는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생각만 많이 하는 스타일이었는데, 이 상황에서는 그냥 있을 수 없어 뭔가 대책을 세우고 표현하려고 합니다.
    자수님 지놀스타님 우야꼬님 모두 플래시계에서는 없어서는 안되시는 훌륭하신 분들이니 언제까지 플래시 플랫폼이 살아남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때까지만이라도 플래시를 더욱 빛내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처럼........

    • jasu 2010.04.29 11:46 신고 수정/삭제

      노력에는 가치가 부합되어야 빛을 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플래시 자체가 그만한 가치가 있고 재미가 있기 때문에 플래시 개발자들의 목소리가 진정성을 갖을 거라 믿습니다. 플래시가 재밌으면 그만입니다. 쿠쿠

  • jin_u 2010.05.03 23:31 ADDR 수정/삭제 답글

    쿠쿠 다들 열들 식히세요.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거 잼나게 하면서 세상 사는 겁니다. ^^

    간만에 자수 블러그 와보네? 잘 사냐?
    넌 내가 연락을 하지 않으면 안하냐?? -_-+

    • jasu 2010.05.04 12:08 신고 수정/삭제

      쉽게 달구어져 식어버리는 사람 보다는 든든하지 않나? 쿠쿠 적당할 시점에 네가 연락해 주니 감사할 따름, 언제 봄세

  • 김진혁 2010.05.04 14:19 ADDR 수정/삭제 답글

    모_ 저도 플래시개발자로서 듣기 좋은얘기는 아닙니다만
    모_ 사실 걱정은 되지않습니다. 아직까진 몬가 절대적인 힘을 느끼고 있어서 그런듯하구요
    저도 지돌스타님 말씀처럼 아직 여러부분에 대한 이해가 없고 우리나라 시장자체가 원래 그러하니
    나올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시장이란건 10년부터 시작이라더군요 이제 시작이겠죠
    앞으로 여러개발자분들이 플래시 플랫폼의 절대적인 힘을 잘활용하셔서 좋은 결과물을 만어주셨음합니다

    • jasu 2010.05.04 15:19 신고 수정/삭제

      잘 흐르는 물을 막는다고 하여 멈추지는 않겠지요. 물이 증발하지 않는 이상 새로운 방향은 언제나 설레임이 있는 법이니까요 ^^ 옳으신 말씀입니다.

  • file recovery 2010.08.03 16:33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
    플래시 애니메이션 벡터 (벡터 애니메이션 소프트웨어에 대한 참조) 소프트웨어, 원래의 웹 페이지에 게재할 애니메이션을 만들도록 설계와 난 휴대폰으로하지만이 기술을 사용하고 여전히 문제가 발생합니다.

  • Jack 2010.11.02 08:07 ADDR 수정/삭제 답글

    플래시를 대체 하거나 위협할만한 플랫폼이 나오면 좀더 논의가 의미있을듯 합니다.
    참 Jasu님 좋은 정보 항상 감사드립니다. ^^

  • 최근, 사이트 페이지의 보고서에 응답을 떠날에게 배려를 많이주지 않았과 응답은 이보다도 위치에 있습니다. 여러분의 즐거운 기사의 방법으로 통해 ​​읽음으로써, 나를 이렇게 가끔 할 도움이 될 것입니다.

네이트검색, 위젯으로 날개를 달다.

Project/Web 2009. 12. 23. 04:55

네이트 검색위젯이 12월 21일 사용자와 만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짧은 프로젝트 일정이었고, 어느 때보다도 숨가빴던 시간이었기에 나에게 많은 고민을 안겨주었던 프로젝트였다.

네이트 검색위젯은 개별적인 위젯을 하나로 조립하여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었다. 사실 그렇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더욱 컸을지 모른다. 색상 타입별로 70개의 위젯을 만들어야 하고, 모듈별로는 111개의 swf파일이 만들어져야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일주일에 15개씩 위젯을 양산(!?)했다.

위젯은 모션으로 시선을 빼앗을 필요가 없는 컨텐츠이다. 반면 디자인적으로는 다양한 블로그 레이아웃에 맞아야 한다. 그래서 플래시의 모션은 최대한 단순한 형태로 구현되었고, 디자인은 다양한 색상에 어울리기 위해서 5가지로 정리가 되었다. 디자인팀에서 5가지 색상 타입별로 이름을 정리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

검색위젯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모든 작업자 분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그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차별화되는 서비스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해 본다.

검색위젯 섹션 페이지
http://slab.nate.com/widget/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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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쏘니 2009.12.27 23:1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달았네? 뽀대난다ㅋㅋ

    • jasu 2009.12.28 13:06 신고 수정/삭제

      진정 그렇게 생각하는가!? ^^ 고맙다.

  • lovedev 2009.12.29 10:38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네이트에도 랩이 있었근아..
    멋지당~

    • jasu 2009.12.31 23:57 신고 수정/삭제

      네이트도 랩이 있지 쿠쿠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있다. 실증 나면 놀러와라 쿠쿠

  • 검색위젯문의 2010.08.18 17:29 ADDR 수정/삭제 답글

    네이트검색위젯만든 분이신가보네요.
    네이트검색위젯은 타사이트 서비스를 저해하거나 방해하거나 시스템저하를 가져오지않나요?
    미니홈피에 다음위젯아시죠? 그거 설치할려고하니까
    허용하지않은 스크립트라서 시스템 운영을 저해하며 타사용자 시스템저하를 가져온다고 고객센터
    에서 답변메일이왔네요.

    위젯만든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젯이 그정도의 위력이있는지 저도 몰랐네요 .

    다음위젯 이쁜거 많은데 위젯팩토리도 있고 그걸 싸이월드에 적용한다고 허용되지않은 스크립트라고
    하다니. 피해를 보지않을려면 알아서 삭제하라니 너무한것같네요.


    위젯의 배포 방법은 다똑같은거 아닙니까?

    네이트 검색위젯도 스크립트 오브젝트 플래시 이런걸로 배포되는데..

    타사이트 스크립트는 안된다니...


    싸이월드 고객센터에 문의해도 원하는 답변이안나와서

    검색하니 이블로그가 나와서 하소연해봅니다

    ps 네이트 검색위젯 이뻐요^^

    • jasu 2010.08.22 21:51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미니홈피에서 다음위젯을 사용하시는데 문제가 생겼나보네요 제가 관련 내용에 대해 답변을 드릴 입장은 아니지만 제가 아는 범위 안에서 생각해 보면 이렇습니다.

      위젯을 블로그나 타 서비스 페이지에 삽입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플래시로 위젯을 제작해서 붙여넣기를 하는 방법(대표적으로 유투브)과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플래시를 사용하는 경우, 서비스 제공자의 입장에서 오브젝트를 붙여 넣기도 편하고 플래시라는 독립된 플랫폼을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서비스의 스크립트와 충돌하는 문제가 적습니다. 하지만 플래시는 한 가지 문제가 있는데 IE 브라우저가 아닌 타 브라우저에서는 입력하는 한글이 깨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러한 이유로 다음위젯의 경우, 플래시가 아닌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해서 위젯이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떤 서비스나 페이지를 구성하는 스크립트나 레이어 구조상 이러한 스크립트를 허용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사용자 입장에서는 문제를 수정하면 되지 않냐고 하실 수 있지만 서버의 구조나 시스템 환경상 수정할 수 없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기존의 다른 기능과의 충돌로 인해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사용자가 어떠한 경우라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줘야 하겠지만 각 포탈이 제공하는 기능이 완벽하게 호환되기는 어렵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는 보통 두 회사가 함께 문제를 해결해야하니 생각보다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위젯을 미니홈피에서 사용하는 경우라면 제 생각에는 네이트측에 문의하시는 것 보다는 위젯을 서비스하고 있는 다음측에 문의하시는 것이 좀더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변감사합니다 2010.08.26 19:14 ADDR 수정/삭제 답글

    답변감사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말은 네이트는 자체적으로 외부 스크립트를 설치를 못하게한다는 것입니다.
    <script> 태그는 안된다하더라도.. 보안문제가있을수있겠죠? xss 같은...
    object 태그부터 embed 등등 여러가지를 막아버리네요.
    이쁘게 잘만드셔서^^ 네이트 검색위젯도 미니홈피에 설치해놓으면 좋을것 같은데..
    미니홈피에 설치가안되죠.
    그래서 다음위젯뱅크의 위젯을
    여차저차한 방법으로 설치했는데
    허용 하지 않는 프로그램 설치한다고 알아서 삭제하라는 경고쪽지를 보내네요.

    자유도가 없는 싸이월드/네이트. 좀 그렇네요..
    네이트검색위젯 설치했다고 다른데서 사용자에게 삭제하라고 하면 만드신분 입장에서 좀그러시겠죠? ㅠㅠ

    그냥 주저리 주저리 하소연해봅니다. ㅠㅠ 수고하세요~

    .ps 플래시 타 브라우져에서는 인코딩이 안먹히나 보군요.. ie 에서도 여러가지 수정해야지. 한글이 먹히더라구요. ajax 포함 ㅠㅠ

    • jasu 2010.08.27 12:18 신고 수정/삭제

      네 저도 사용자로써 아쉬운 점이 많기는 합니다. 서비스의 기능을 변경하는 것은 쉬운 일이지만 회사의 정책을 변경하는 것은 다소 시간이 걸리는 것 같네요. 그래도 요즘 네이트가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니 앞으로는 나아지겠죠? ^^

미니홈피 스킨이 춤을 추다.

Project/Web 2009. 12. 15. 21:50

미니홈피에 새로운 스킨이 오늘 출시 되었다. 바로 “뮤직스킨”이다. 올해 3월부터 R&D로 진행하던 작업이 실제로 서비스화 되었다. 뮤직스킨은 미니홈피에서 배경음악이 있을 경우, 배경음악의 비트에 맞춰서 비주얼이 움직이는 스킨이다. 기존의 gif 스킨과는 달리 자신이 사용하는 배경음악의 음의 흐름(높낮이)에 따라서 스킨이 표현되기 때문에 배경음악을 듣는 재미가 쏠쏠하다.

뮤직스킨은 스킨 영역에 플래시를 도입했다. 그렇기 때문에 제작자에 따라서 다양한 비주얼을 표현할 수 있는데, 그 제작 방법도 아주 간단하게 설계되었다. (물론 본인은 간단하게 설계를 했다고 하지만 이 말을 믿는 분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러나 진짜다;)

오늘 출시된 따끈따끈한 서비스이기 때문에 상품이 많이 등록되어 있지는 않지만 앞으로 계속적으로 다양하고 ,재미있고, 멋진 뮤직스킨들이 나올 것이다. 그 동안 미니홈피 관리에 소홀히 하신 분들이 있다면 아래 경로에 방문 하셔서 미리보기 해보시고 마음에 드는 뮤직스킨을 본인이 선호하는 음악과 설정해 보면 눈과 귀가 즐거울 것이다.

http://www.cyworld.com/mall/mall5_index.asp


그 동안 뮤직스킨을 위해 고생하신 많은 관계자분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혼자 할 수 없는 일이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 덕에 결실을 맺었기 때문에 더욱 기분이 좋은지도 모르겠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용자들이 원하고, 사용자들이 즐거워지는 서비스로 항해를 계속 할 것이라 나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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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코토팬더 2009.12.15 22:22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랜 기간동안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즐겁고 신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 jasu 2009.12.16 23:21 신고 수정/삭제

      아 과장님이야 말고 막판에 고생 많이 했지요 쿠쿠 수고하셨어요 저도 즐거웠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겠죠 ^^ 다음에도 재밌는 프로젝트로 또 만나요

  • juniac 2009.12.15 22:58 ADDR 수정/삭제 답글

    형님 수고많으셧어요 고생한만큼 뭔가 있겠죠??? 있을태니까 쏘세여~

    • jasu 2009.12.16 23:23 신고 수정/삭제

      쿠쿠 고생한 만큼 사용자분들이 즐거워야지, 잘되면 기분 좋아서라도 술 한잔 해야지 암튼 고맙다. 네 덕분이다 수고했다.

  • dohoons 2009.12.16 18:07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멋진 스킨이네요! 멋진 아이디어..

    • jasu 2009.12.16 23:25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재밌는 작업이었던 만큼 좋은 반응이면 좋겠네요 ^^

  • Han Sanghun 2009.12.16 23:57 ADDR 수정/삭제 답글

    재밌는 서비스가 추가되었군.
    전에는 뭔가 제약사항이 있어서, 배경을 플래시로 사용하지 못했는데, 그 문제가 해결되었나 보네. ^^

    • jasu 2009.12.17 23:46 신고 수정/삭제

      재미있는 서비스죠? ^^ 앞으로도 다양한 스킨들이 나오고 재미있는 서비스로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네요 ^^

  • Silver 2009.12.17 01:48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수고하셨습니다..
    놀라운 아이디어네요 ^^

    • jasu 2009.12.17 23:55 신고 수정/삭제

      상품화 하는 과정에서 모든 작업자들의 놀라움이 있었지요 ^^ 재미있는 프로젝트였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창열 2009.12.30 20:55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우 오래전에 생각만 했던게 서비스가 되었군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멋진 스킨들 많이나왔으면 좋겠네요!!

    • jasu 2009.12.31 23:59 신고 수정/삭제

      ^^ 재미 있고 멋진 스킨들이 앞으로 많이 나오겠죠, 플래시 개발자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입니다만 아무튼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는 서비스가 되었으면 합니다. ^^

  • Sohoavenue 2010.04.24 23:5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와

    봐오던것이

    자수님이 만드신거였다니

    우와 우와 우와 ㅋㅋ 신기하네요

    • jasu 2010.04.29 11:43 신고 수정/삭제

      쿠쿠 저 혼자만 만들 수는 없는 일이지요. 기획, 디자인, 개발 모든 분들이 노력했습니다. 뮤직스킨 많이 사랑해 주세요 ^^

네이트 앱스토어 공모전

Programming/Etc 2009. 10. 30. 20:39

요즘 프로젝트 일정으로 많이 바쁜 생활을 하고 있지만 플래시 개발자들에게 재미있는 서비스를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소개하고자 하는 서비스가 공교롭게도 네이트 서비스입니다만, ^^ 그렇기 때문에 소개하는 것은 아닙니다. 플래시 개발자들에게는 재미있는 경험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더 나아가서는 개인적으로 개발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수입을 창출할 수도 있는 서비스이기에 소개를 합니다.

네이트에 접속해 보시면 앱스토어라는 개발자 놀이터가 생겼습니다. 네이트 앱스토어는 쉽게 말해서 사용자의 정보(본인 개인정보, 일촌 정보 등등)을 이용하여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간단한 예를 들면, 게임을 진행하고 본인의 랭킹과 일촌들의 랭킹을 확인할 수가 있고, 일촌에게 도전장을 발송할 수도 있습니다. 플래시는 웹에서 접근하기에 간단하면서도 중독성이 강한 게임들을 만들 수 있는 좋은 툴이죠, 물론 게임뿐만이 아니라 OpenAPI로 제공하는 데이터들을 활용하여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싸이월드의 수많은 사용자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하고, 페이먼트 시스템(도토리)을 적용하여 만든 게임으로 수입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네이트 앱스토어가 서비스를 라이브한지 얼마 되지 않은 beta 서비스이지만, 현재 페이먼트 시스템을 적용한 게임의 경우 하루에 적지 않은 수입이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개발자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대목이지요^^

네이트가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개발자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든 것은 개인적으로 바람직한 현상(!)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2009년 제1회 네이트 앱스토어 앱스 공모전이 있습니다. 이에 맞춰서 제2회 개발자 세미나(Hello, Dev.Square)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아래 경로에서 선착순으로 모집을 하고 있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2009 제 1회 네이트 앱스토어 앱스 공모전

1. 참가 대상
   - 대학생, 직장인 등 개인자격으로 참여 가능.
   - 팀을 구성할 수 있으며 팀 제한은 4명 이내로 함

2. 시상 내역


3. 진행 일정
   - 앱스 제작 설명회 : 2009년 11월 12일 [시간/장소 별도 공지예정]
   - 앱스 접수 : 2009년 12월 12일~12월 21일
   - 심사 : 2009년 12월 22일~ 12월 29일
   - 발표 : 2009년 12월 30일
   - 시상 : 별도 공지
 
4. 접수 방법
   - http://devsquare.nate.com 통해서 접수
   - OpenSocial API v0.81기반으로 앱스 개발
   - 필수 활용 API : 친구목록 API

5. 심사 기준
    (앱스가 꼭 복잡할 필요는 없어요! 간단할수록, 그래서 쉽고 재미있다면 많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 Social Network를 활용하여 일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가?
   - 앱스 이용방법이 쉽고 간단하여 누구나 쓸 수 있는가?
   - 재미있고 유쾌한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가?
   - 아이디어가 얼마나 새롭고 창의적인가?
=========================

앱스토어 관련 정보 경로

네이트 앱스토어 섹션페이지
http://appstore.nate.com/

개발자 등록 및 개발 가이드 페이지
http://devsquare.nate.com/

Dev.Square Forum_앱스정복을 꿈꾸는 개발자 세상
http://club.cyworld.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3489290

저도 시간이 허락된다면 좋은 아이디어가 있을 때마다 실행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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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9.10.30 23:17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lovedev 2009.11.04 23:25 ADDR 수정/삭제 답글

    흠... 해보까?
    자수늼은 시간 없으니깐 아이디어 나 좀 둬~ ㅋㅋ
    ^^ 잘 지내공 감기 조심하고~

    • jasu 2009.11.10 22:38 신고 수정/삭제

      아이디어 하나
      제목 : "도토리좀 주세요~"
      사용 방법: 개발자에게 도토리를 가장 많이 주는 사람을 상위랭킹
      신종플루 조심~

    • lovedev 2009.11.12 17:36 신고 수정/삭제

      ㅡ,.ㅡ);;;
      난 왜 아무도 안줄거 같징? 기냥 기부하는거 아녀...

네이트, 시맨틱 검색을 말하다.

Project/Web 2009. 9. 30. 15:36

네이트가 싸이월드와 통합하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회사의 모든 구성원들이 오늘을 준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 만큼, 사용자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었으면 좋겠다.

통합을 하면서 여러가지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 중 하나는 바로 시맨틱(Semantic) 검색이다. 시맨틱은 주어진 단어와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고 이를 해석하여 사용자가 찾고자 하는 결과를 추론하는 차세대 검색기술을 말한다. 사람이 이해하는 만큼, 문장의 의미를 시스템이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많은 연구와 개발이 필요하겠지만 네이트가 상용화에 첫 발을 내딛게 된 것에 본인은 큰 의미를 두고 싶다.

무엇보다 검색면에 플래시 UI를 도입하게 된 것은 개인적으로 참 의미가 있는 작업이었다. 뒤늦게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팀웍에 적응하는 시간조차 갖지 못하고 빠르게 진행하다 보니 나름대로 고충도 많았던 것 같다. 나의 부족함은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모든 분들이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리라 믿는다.

시맨틱 검색은 크게 검색어 -> 주제분류 -> 추천즉답 이라는 연결 고리를 갖고 있다. 검색 타이틀에 대한 주제분류를 하고 그 분류에 대한 추천즉답을 제시하게 되는데, 주제분류에 따라서는 몰랐던 내용도 알 수 있고, 때로는 재미있는 검색 결과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 로 시맨틱 검색을 했을 경우 주제분류인 「예상전망」은 “결국은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셨다로 그칠 전망이다.” 라는 결과를 볼 수 있다. 재미있는 결과다.

사실 텍스트 위주의 검색서비스에서 플래시를 UI로 채택한다는 것이 나에게 부담이기도 했지만 좋은 기회일 수 있다는 판단이 더 크게 작용했던 것 같다. 업계의 생리로 본다면 이번 작업은 거의 실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이 과정에서 디자이너분이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그걸 알면서도 시간적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본인이 충분히 배려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미안한 마음이다. 이해 하실 거라 믿는다.

정보 표현의 효율성을 생각하며 고민했던 샘플


어떤 일이든 고생한 만큼 의미가 크게 다가오는 것 같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본인은 내일부터 또 다른 프로젝트에 매진해야 할 것 같다. 매번 중요하지 않은 프로젝트가 없는 것을 보면 나에게는 큰 행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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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미스김 2009.10.01 04:55 ADDR 수정/삭제 답글

    고생했어요. 몸도. 마음도. 토닥토닥

    • jasu 2009.10.02 03:14 신고 수정/삭제

      쿠쿠 고마워요 개편에 관여한 모든 분들이 고생했지요. 고생한만큼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 마코토 팬더 2009.10.01 09:15 ADDR 수정/삭제 답글

    고생많으셨어요. 다음 프로젝트도 잘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

    • jasu 2009.10.02 03:15 신고 수정/삭제

      누구신가 한참 관련성을 찾다가 겨우 알았네요 쿠쿠 감사합니다. 또 열심히 달려야지요 ^^ 저도 잘 부탁 드립니다.

  • ms한 2009.10.01 12:07 ADDR 수정/삭제 답글

    긍정적마인드~ Good!

  • jin_u 2009.10.02 11:25 ADDR 수정/삭제 답글

    시맨틱이라 오랫만에 들어보는 단어구나. ^^ 내가 속세에 있지 않았나? 차세대란 단어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한물간 느낌의 단어를 어느정도 잘 살리느냐와 사용하게 만들 것이냐에서 네이트가 얼마나 잘 리드하느냐... 그 자체야 말로 높이 평가할 만한거 같다. 새 것은 헌 것이고, 헌 것을 새 것으로 만드는 과정을 되풀이하는 사고체계에서 시맨틱 검색이라는 개념을 도입한 네이트에 경의를 표한다. ^^
    근데, 하단의 ajax인건가? 포퍼먼스가 같이 일어나니깐 끊어지는 느낌이 발생하는군. 플래시 클릭시 easeInOut 효과가 어떨까나...ㅋㅋ 다음주에 전화하마~ 조만간 보자. ^^

    • jasu 2009.10.02 15:07 신고 수정/삭제

      이 업계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수면에 떠오르지 않은 오래된 단어이긴 한 것 같다. 수면에 올려 놓으려고 노력하는 네이트의 입장이니 이해할만 하지 않은가? ^^ 네 말대로 easeInOut이 좋을 것 같은데 단일 모션이 아니라 적용해 봐야 알거 같네. 의견 고맙다. 튜닝작업에서 반영하도록하마 ^^ 추석연휴 즐겁게 보내라

  • lovedev 2009.10.08 14:12 ADDR 수정/삭제 답글

    짝짝짝 멋지다~ ^^
    고생했네.. :)
    저 샘플 비슷하게 생긴거 예전에 여기서 본 기억이 있네..
    그 때 이걸 준비하고 있었던 거구나..
    또 다른 프로젝트라.. 기대된당~
    수고해~

    • jasu 2009.10.09 19:17 신고 수정/삭제

      쿠쿠 잘 지내는가?
      나이는 먹어가고 일은 재미있고 이래 살면 안될텐데
      오늘 따라 가정이 있는 네가 부럽구나
      나중에 또 봅세~

  • 지돌스타 2009.10.12 17:47 ADDR 수정/삭제 답글

    멋진 표현력과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자수님이 하시는 작업은 모두 느낌이 새롭습니다.

    • jasu 2009.10.13 01:00 신고 수정/삭제

      쿠쿠 제가 운이 좋을 뿐이죠 어떤 프로젝트건 혼자 하는 것은 없겠지요 저 보다도 다른 분들의 노력이 더욱 컸던 프로젝트였던 것 같네요 ^^ 아무튼 고마워요~ ^^

  • 2009.10.20 10:59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jasu 2009.10.20 16:53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관련문제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논의 중에 있습니다.
      빠른 시일에 처리될 수 있도록 유관부서에 전달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이트 검색 서비스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 리노아 2009.11.08 23:24 ADDR 수정/삭제 답글

    고생 지지리~ 수고 많았어요.
    지금도 딴일로 고생하겠지만 ㅋㅋ
    연말에 성과 좋을거에요, 동결만 아니면 ㅋㅋㅋ

    • jasu 2009.11.10 22:39 신고 수정/삭제

      올해는 그렇다치고 내년에는 뭘할까~

  • 2010.11.21 05:3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