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미티와 iOS8을 이용해 디바이스 동영상 캡처하기

Programming/Objective-C 2014.09.25 10:55

iOS8 업데이트와 함께 앱스토어에서 앱의 프리뷰 영상을 업로드 할 수 있도록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이러한 앱 영상을 만들려면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녹화 방법 이외에 딱히 효과적인 방법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더욱이 디바이스 전용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앱의 경우에는 난감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요세미티의 QuickTime Player에서 디바이스 화면을 녹화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https://developer.apple.com/app-store/app-previews/


아래 링크가 좀 더 이해하기 쉽겠네요.

http://www.macworld.co.uk/how-to/iphone/create-video-for-your-app-on-app-store-3532435/


설명 드리면, 요세미티 베타 버전을 업데이트 하셨다면, 

1. 디바이스를 USB로 맥과 연결하고 QuickTime Player를 실행합니다.

2. 파일->새로운 동영상 녹화 선택

3. 동영상 화면에서 위 사진과 같이 녹화 버튼 옆에 화살표를 클릭.

4. 연결된 디바이스 중에 하나를 선택

5. 녹화

6.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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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모바일 개발용 디바이스 센트럴 발표

Miscellaneous/Etc 2007.04.03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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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CS3 릴리스와 관련된 기사거리가 너무 많은 이유로 어도비의 디바이스 센트럴(Device Central) 발표를 놓칠 뻔 했다. 디바이스 센트럴은 보다 자연스러운 모바일 개발 프로세스를 목표로 한 애플리케이션 및 소셜 커뮤니티이다.

그 동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휴대폰 종류와 화면 크기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성하는 것도 만만치 않았고 컴퓨팅 성능이 각양각색인 장치들을 개발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 동안 장치용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방법으로 플래시 라이트(Flash Lite)가 많은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디바이스 센트럴의 목표는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이 CS3 툴을 사용하여 멋진 모바일용 콘텐츠를 훨씬 더 쉽게 만들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어도비 디바이스 센트럴은 플래시(Flash), 드림위버(Dreamweaver), 포토샵(Photoshop),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 및 기타 제품들을 포함하여 어도비의 많은 주력 제품들과 연계하여 판매된다.

그 모든 제품들에는 특정한 작업에 초점을 맞추어 각각 다른 버전의 디바이스 센트럴이 제공된다. 예를 들어, 플래시와 함께 판매되는 디바이스 센트럴 버전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만들고 싶어 하는 플래시 디자이너들을 겨냥한 것이다.

드림위버와 함께 판매되는 버전은 멋진 모바일 웹 환경을 만드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포토샵에 초점을 맞춘 디바이스 센트럴을 이용하면 프로토타입을 빠르고 쉽게 만들 수 있다.

이 모든 툴은 함께 사용할 수 있으므로 포토샵에서 하던 일을 빠르고 쉽게 처리하여 플래시에 넣을 수 있으므로, CS3 제품군에서, 그리고 디바이스 센트럴 자체 내에서 일관성 있는 환경을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제품을 사용하는 디자이너들과 설계자들은 다채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방식에 있어 유연성을 즐길 수 있다.



워크플로를 제외하고 디바이스 센트럴은 개별적인 장치에 관한 풍부한 정보도 제공한다. 여러 가지 면에서, 이것은 시중에 나와 있는 휴대폰, 그리고 각 휴대폰의 규격과 기능에 대해 모든 것을 알려주는 백과사전이다.

개발자들과 설계자들은 디바이스 센트럴의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여 기능에 따라 목표로 삼을 휴대폰을 구상할 수 있다. 개발 대상이 될 특정한 화면 크기와 같은 요소를 선택하면, 그 요소가 적용되는 모든 휴대폰이 나타난다.

이것을 이용하면 개발자들이 장치들을 신속하게 결합하여 특정한 요소에 맞추어 콘텐츠를 극대화할 수 있다.

디바이스 센트럴은 콘텐츠를 테스트하는 면에서도 상당한 발전을 하였다. 그것은 백과사전 내의 모든 장치들에 대해 완벽한 에뮬레이션을 제공하며, 테스터들이 배터리 전력, 신호 강도, 시스템 시간 등과 같은 요소들을 수정할 수 있다.

모바일 인터페이스에는 이런 요소들이 점점 더 많이 포함될 것이다. 날이 저물면 배경이 점점 어두워진다든지, 배터리 전력이 줄어들면 실제로 인터페이스의 일부가 흐려진다던지 하는 기능도 적용할 수 있다.

따라서 모바일 환경이 훨씬 더 다채로워지며, 개발자들이 그것을 테스트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디바이스 센트럴을 사용하면, 장치를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인터페이스와 콘텐츠가 정확하게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장치의 수가 증가하고, 모바일 콘텐츠가 브랜드나 개개인이 사용자들에게 도달하는데 중요한 수단이 되면서, 모바일 세계에 맞게 디자인하는 것은 매우 수지 맞는 일이 되었다. 디바이스 센트럴은 그렇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멋진 프로그램이며 CS3의 숨겨진 보석 중 하나이다.

크리에이티브 제품군에 속한 다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디바이스 센트럴은 사람들이 멋진 환경을 만드는데 정말 도움이 되지만, 이번에는 모바일 세계에 도움을 준다. 필자의 디바이스 센트럴 갤러리에서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캡처한 몇 가지 화면을 볼 수 있다.


출처 :  Ryan Stewart ( ZD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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