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398)
Programming (166)
Designs (35)
User Interface (18)
Portfolio (24)
Photograph (82)
Miscellaneous (72)
IDea Bank (0)

+ CALENDER

«   2008/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Flash Player10 의 GPU 서포트에 대해 Flash Player 팀의 스페셜리스트 Tinic이 blog에서 설명하고 있다.(What does GPU acceleration mean?)

Flash Player10에서는 direct 와 gpu 모드가 새롭게 추가된다.

•    direct 모드 : 화면에 최단 패스로 표시 하고 싶을 때에 사용한다.이 모드에서는 브라우저가 표시하는 영역과 Flash Player의 표시 영역이 겹쳐도 대체로 브라우저 측이 무시된다고 한다. 주로 비디오 재생에서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    gpu 모드 : 그래픽 카드의 기능을 이용해 오브젝트의 합성을 실시한다. 대부분의 무비 클립의 랜더링은 기존의 방식대로 소프트웨어가 처리한다.
이러한 GPU 서포트 모드를 이용하기 전에 우선 아래와 같은 사항을 주의해야 한다고 한다.
그래픽 카드의 기능을 사용했다고 반드시 랜더링이 빨리 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늦어지는 경우가 더 많을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GPU의 효과를 끌어 내려면 컨텐츠를 디자인할 때 GPU의 동작을 이해해 거기에 맞추어 설계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그것을 위한 정보나 전용의 가이드는 가능한 한 빠른 시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flashPlayer10에서는 아직은 시작 단계인 기능들이 새롭게 추가되고 있다. GPU기능은 아직은 시기상조이지만 앞으로 플래시의 성능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 본다. FileReference 또한 플래시가 서버와의 통신에 제한적이었던 부분을 좀더 자유로운 개발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New Text Engine이나 Text Layout Components 들은 html상의 레이아웃을 플래시 안에서 TextField로 구현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다만 한글의 경우도 제대로 표현되기를 바란다.

이러한 성능의 발전 방향을 볼때 앞으로 플래시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크로스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중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Posted by JASU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5/26 11:59
    Vector 클래스가 저에겐 가뭄의 단비 같은 존재 같아용.
    배열 객체 가져다 쓸때 타입 캐스팅도 은근히 CPU 먹던데 넘 좋아용^^

    제가 GPU 랑 DIRECT 써봤는데
    DIRECT 는 약간 느려지긴 했는데
    GPU 는 겁나 느려지더라구요;; 약 30% 정도 느려지는듯 했어요;;
    대부분의 무비클립이 해당하지 않는다면
    도대체 어떤 부분이 해택을 받을지 궁금해지네요.
    • 2008/05/26 12:32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속도 면에서 Vector이 큰 역할을 할 것 같기는 한데 사용 방법이 약간 ActionScript와 어울리지 않는 형식인 듯 싶어요 아무튼 짜도짜도 더이상 줄일 수 없던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은 참 반가운 일인 듯 싶네요 GPU는 어느정도 개발 가이드가 나와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대부분의 무비클립이라는 의미가 dynamic 형들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일단 시작 단계인듯 하니 어느정도 방향성은 잡은 듯 싶어서 반갑네요 ^^
  2. 좋네요
    2008/06/20 15:54
    좋네요...

생각...

2008/05/22 13:4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JASU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5/26 12:01
    저도 미싱기계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너무 궁금해서
    얼마전에 찾아봤었는데
    알고나서 정말 신기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마지막은 정말 신기하네요. 기계 공학이 참;; 저같은 민간인은 덜덜이에용
    • 2008/05/26 12:35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마지막 이미지는 목적이 되는 축의 움직임이 easeInOut 인듯,..쿠쿠 대부분의 발명은 발견이라는 말처럼 아이디어가 먹고 사는 세상이 아닌가 싶네요.. 그런 면에서 플래시는 참 요긴한 툴이죠 ^^
  2. 롤오바
    2008/07/09 11:13
    마지막껀 타이머 같내요.
  3. 2008/07/31 15:45

오랜만에 핸드폰을 교체하게 되었다. 풀브라우징과 DMB TV시청이 가능한 햅틱으로 갈아타게 되었는데 실험작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풀 터치스크린 핸드폰으로서 시기상조라는 이야기도 듣게 된다. 물론 아이폰의 국내 상륙 예상과 삼성의 햅틱 차기버전 등을 감안한다면 새로운 UI를 경험하다는 의미에서 좀 이른 감이 없지 않지만 전에 사용하던 핸드폰이 운명을 달리하였기에 어쩔 수 없다는 핑계로 하나 장만하게 되었다.

 

일단 일주일 사용해 본 느낌은 (내가 워낙 오래된 기종을 들고 다녔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래도 삼성이 짧은 시간에 노력을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든다. 하드웨어(사이즈와 베터리 문제)등으로 인하여 사이즈가 다른 폰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크고 들고 다니기에 조심스러운 그립감, 햅틱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감성적 UI(UX)에서도 여러 가지 하드웨어적인 제한적 요소로 인하여 모션감이 부자연스럽다는 것도 약간의 아쉬움으로 남는다. UI 구조에 있어서도 약간의 아이러니한 부분들도 간혹 보이기도 한다. 한 마디로 사용하기 편리하다기 보다는 기존의 버튼 형태보다는 메뉴 조작에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문제들이 있기는 하지만 앞으로 핸드폰의 발전 방향의 하나의 라인을 형성하게 되었다고 볼 수 있을 듯싶다. 풀터치스크린 방식의 핸드폰을 쓰다가 과연 일반 버튼 기반의 핸드폰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는 좀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다.


앞으로 IT 발전은 휴대성과 감성적 UX에 대한 필요성이 많을 것으로 본다. 그런 흐름에서 가장 유력한 용의자는 휴대폰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 돈을 버는 사업은 직접적인 휴대폰 기기 보다는 그 기기를 통해서 서비스될 것들이 아닐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햅틱폰 배경화면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JASU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5/23 23:40
    그래도 난 아이폰 나올때까지 기다려야지 ^^
    • 2008/05/26 17:51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아이폰을 겨냥한 경쟁 제품을 기다리는 것도..쿠쿠 기기는 구매 시기 결정하기가 상당히 어려운것 같아요
  2. 2008/05/26 13:27
    ㅋㅋㅋ 저두 기다리는중 KTF 에서 팔거라고 카더라통신에 있던데 ㅎㅎ
    • 2008/05/26 17:52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저도 기다리려다가 고장이 나는 바람에 구매했드랬죠..쿠쿠 앞으로 3년 뒤에 최신 아이폰으로 갈아탈려고 생각 중이랍니다. 쿠쿠
    • 2008/05/29 00:18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3년뒤엔 네이버폰, 다음폰 같은게 나올지도 ㅎㅎㅎ
  3. 찌노
    2008/05/30 09:25
    코~ 부러운데요~? 저도 네폰 슬슬 던지고 있는 중..;; 바꾸고파... ㅠ.ㅠ
    • 2008/06/11 21:35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쿠쿠 근데 근 한달 사용해 보니 역시 핸드폰은 거칠게 사용해도 믿음이 가는 녀석이 속편한 것 같아요. 이놈은 영 들고 있기도 부담스럽다는...
  4. 2008/06/11 16:20
    아. 그래서 폰 번호가 바뀌었군. 지난번 컨퍼런스때 구경한다는걸 깜박 잊었네. 제귈
    • 2008/06/11 21:37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쿠쿠 아마 다음 컨퍼런스 할때도 사용하고 있을거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