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398)
Programming (166)
Designs (35)
User Interface (18)
Portfolio (24)
Photograph (82)
Miscellaneous (72)
IDea Bank (0)

+ CALENDER

«   2008/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날씨가 참 따스하다. 토요일에 회사 사람들과 같이 자전거를 타고 여의도에서 홍대, 홍대에서 회사에 들려서 탁구를 치고 돌아왔더니 아직도 몸이 어수선하다. 그래도 날씨 좋은 날 즐겁게 운동한 기분이라 몸은 어수선해도 즐거운 시간이었다.

wiiFlash를 이용하면 재미있는 것들을 해볼 수 있겠다 싶어서 Wii remote controller를 하나 구입하여 기본적인 테스트를 해봤다. wiiFlash에서 제공하는 wii 리모컨과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패키지를 기본 베이스로 하고 리모컨의 움직임에 따라 나타나는 값을 통해서 papervision3d로 표현해 보았다.

기존에 외국 사람들이 테스트한 동영상을 여러 번 볼 수 있었는데 좀더 재미있는 결과물을 만들기 전에 기본적인 기능 테스트 형태로 만들어 보았다. wiiFlash가 0.4 버전으로 릴리즈되면서 마우스를 컨트롤해주는 기능이 추가 되었다. 이는 플래시를 통해서 구현되는 것이 아니라 소켓통신을 하는 WiiFlashServer에서 컨트롤 할 수 있도록 기능이 들어가 있는 것이다. 이것을 이용하면 멀리서 마우스를 대신하여 리모트컨트롤을 사용할 수 있다.

위리모컨의 기본적인 기능은 중력감지를 통해서 3개의 축(x,y,z)값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리모컨 이외에 센서바가 필요한데 센서바는 왼쪽 오른쪽 각각 3개의 센서를 통해서 적외선이 나오는데 리모컨에서는 이 적외선을 감지하여 각도와 거리를 측정할 수 있다.

예전에 발표로 준비했던 프리젠테이션 템플릿에 위리모컨을 이용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wiiFlash 패키지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리모컨을 이용하여 플래시에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플래시 컨텐츠의 어디던지 적용이 가능하다.

집에 Wii 리모컨이 있는 분들은 한번 받아서 사용해 보면 또 다른 재미 경험을 할 수 있을 듯싶다. 사실 컴퓨터가 입력 받는 입력기로는 키보드와 마우스만 있는 것이 아니다. wii리모컨은 이러한 것을 경험을 통해서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다.







테스트 순서 >
1.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위리모컨과 컴퓨터를 연결한다.
2.    WiiFlashServer를 실행하여 WiiFlashServer프로그램이 1번에서 연결된 리모콘을 감지하는지 확인한다. 감지하면 첫번째 작은 원에 위리모컨 모양이 나타나고 짧게 위리모컨이 진동한다.
3.    올려놓은 파일을 실행한다.
4.    위리모컨을 움직인다. (홈 버튼을 누르면 마우스의 기능을 위리모컨이 가로채는 기능을 on off 할 수 있다. 이는 센서바도 사용해야 한다. 센서바가 없으면 마우스가 왼쪽 하단에서 헤어나오질 못함.)

Posted by JASU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4/21 15:08
    오우 멋진걸... wii 리모콘으로 플래시 게임을 즐길 수도 있겠는데.
    • 2008/04/21 23:35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플래시 뿐만이 아니라 위플래시서버를 돌리면 데스크탑 마우스 포인터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을 보면 여러가지로 응용이 가능할 듯 싶어요 이미 외국에서는 Johnny Lee라는 사람이 여러가지 실험을 통해서 기발한 결과물들을 만들어 내고 있네요 위모트를 이용한 멀티 터치스크린 등등...
      위모트는 게임을 위해 만들어진 기계지만 발상의 전환이 전혀 다른 분야의 기초 기술이 되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
  2. 찌노
    2008/04/22 09:24
    캬.. 조만간 PC(FLASH) 게임도 쏟아져 나오겠네요.. 일단 wii 자체가 많이 팔린다면 ㅎ
    • 2008/04/24 00:06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쿠쿠 wii의 간단한 게임들은 충분히 플래시로 구현이 가능한 것들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3. Namoo
    2008/04/23 15:45
    Wii 를 사야할 또 다른 이유가 생겼군요.. 정말 흥미로운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
    • 2008/04/24 00:07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비교적 저렴한 게임기로 여럿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점에서 괜찮을 것 같네요 유튜브에서 검색해 보면 재미있는 결과물들을 많이 보실 수 있을거에요...
  4. 2008/04/29 16:07
    비밀댓글 입니다
  5. Blue
    2008/04/29 16:10
    안녕하세요 자수님 언제나 글 감사히 읽고있습니다
    저도 전부터 위플래시에 관심이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올려주시니 감사해요
    이번 4.0 버전을 시험해 보려고 했더니..깔리지도 않고 에러만 나네요 ㅡㅡ;
    친구한테 위도 빌리고 맘먹고 해보려했더니.. 먼가 제가 놓친것이 있을까요 ?
    자수님은 ? 잘깔리셨나요 ?
    • 2008/04/29 18:17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위 플래시 서버를 돌리기 전에 일단 위와 컴퓨터가 블루투스로 연결이 되어 있는 상태여야 해요 그 다음에 위플래시서버를 돌리시면 될것 같습니다.
  6. 2008/05/01 01:06
    와 재밌는 시도네요.
    닌텐도 반만큼만 Wii가 판매된다면
    Wii 전용 플래시 게임도 서비스할만 하겠는데요 ㅋ
    • 2008/05/06 10:04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입력 장치가 위모트라는 것만 빼면 다를 것이 없지만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
  7. 2008/05/08 16:19
    형, WII로 만든 좋은 작품 기대하고 있을께요~!. ^^
    또 멋진 작품 하나 나올것 같은 예감이~~.
    • 2008/05/13 15:32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작품? ;; 쿠쿠 시간 날때 만져봐야지...
  8. 2008/05/09 00:08
    와,,대단한데요,,
    위에 관심이 많았는데,
    앞으로 정말 기대되네요,,
    • 2008/05/13 15:33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전 위는 없고 위모트 하나 사서 가끔 놀고 있어요..쿠쿠
  9. 조원
    2008/06/17 17:00
    자수님, 안녕하세요. 자수님 블로그를 이따금 들르는 사람 입니다.
    올려주신 포스트에 관심이 있어 저도 리모컨을 구매해서 시도를 해보았는데
    블루투스 동글이 Wii 리모컨은 잘 인식을 하는데
    WiiFlash 서버만 띄우면 블루 스크린이 뜨네요.

    혹시 테스트 진행하시면서 이런 일은 없었는지 있었다면 어떻게 해결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블루투스 동글은 어느 기종을 사용하셨는지만이라도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 2008/06/18 19:28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도 블루스크린은 아니더라도 WiiFlash 서버를 돌리고 사용을 하다보면 가끔 먹통이 되어서 다시 WiiFlash를 실행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했던 것 같네요 현재 WiiFlash 버전을 확인해 보세요
  10. 조원
    2008/06/18 20:31
    답변 감사합니다.
    블루 스크린만 보면 블루투스 동글 호환 문제인 것 같은데
    다른 제품을 몇개 구입해서 해봐야겠네요.
    답변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잠들어 있던 미니홈피를 사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며칠 꾸며보았다. 배경은 1년치 배경을 달았는데 대문 사진을 편법으로 플래시를 입히려 하니 예전에 하던 방식은 막아놨다고 한다.

그래서 이미지로 올리더라도 뭔가 재미있는 방법이 없을까 싶어서 배경 이미지가 보이는 것처럼 뚫어버렸다. 쿠쿠 사실 뚫은 것이 아니라 배경의 오른쪽 하단의 이미지를 배경으로 하고 배경에서 뻗어 나오는 가지는 배경에 있는 가지를 가져다가 이리저리 맞춰 보았다. 대문 사진 하나 만드는데 한 시간 반 동안 포토샵하고 낑낑대다니 나도 참 고집스럽다.

블로그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긴 하지만 칙칙한 블로그를 보다가 미니홈피 보면 기분이 상쾌해지는 느낌이다. 쿠쿠 나만 그런가 시간 날 때 사진도 좀 올리고 해봐야 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JASU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5/07 16:07
    오웅 아이디어... !! 재밌어여..ㅎ
    생각하는 머리를 길러야겠네요.. ㅎㅎ

일본의 한 미술관 매점 단말용 컨텐츠로 제작된 사이트라고 한다. 단말기의 최소 해상도가 1920x1080이기 때문에 그 이하 해상도에서는 짤려서 보이고, 로컬에서 서비스되기 때문에 로딩 처리가 되지 않아서 이미지가 뜨기까지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다.

심플한 디자인과 절묘하게 어울리는 효과음이 전체적으로 사이트의 느낌을 살리고 있다. 가장 훌륭한 점은 정보 설계로부터 플래시 컨텐츠의 효과를 1:1로 적절히 사용했다는 점이다.

사용자 경험은 관계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관계라는 의미는 연결을 의미하는데, 예를 들면 화면 밖에 있는 오른쪽 이미지를 보기 위해 현재 이미지를 왼쪽으로 밀어서 사라지게 하는 행동은 우리의 머리 속에서 현재 사진과 오른쪽 사진은 보이지 않는 선으로 연결되어 있고 화면에 보이는 사진을 왼쪽으로 보내면 오른쪽에 있는 사진이 나타날 것이라는 추측에서 비롯된다. 이 사이트의 경우도 뎁스의 트리형태 정보구조를 표현함에 있어서 틀 속에 틀이라는 형태로 진행하고 있어서 정보의 전달이 명확하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각 뎁스별 현재 위치(컨텐츠 그룹명)에 대한 정보 전달이 화면 모션으로만 이루어지고 있어서 사용자가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왼쪽의 Power of Information 텍스트를 일률적으로 할게 아니라 각각의 뎁스에 따라 정보구조명을 적용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든다.

http://kiki.ex.nii.ac.jp/powers_of_informati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JASU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4월 5일, 땡굴이 형님이 운영하시는 액션스크립트 까페에서 1차 컨퍼런스 행사가 있었다. 집요한 문군애절한 부탁에 보헤형과 함께 스피커로 나서긴 했으나 이런 행사에서 스피커로 서는 것이 처음인지라 무엇을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난감했다.

일단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오래 한 것 같다. 무엇이든 일단 시작해 보자는 생각에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프리젠테이션 템플릿을 만들기 시작했다. 무엇보다도 내가 알고 있는 일의 작업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설명하기도 편하고 오시는 분들도 도움이 될 듯싶었기 때문이다.

일단 무엇을 만들 것이라는 것이 결정되고 일주일 정도 지났을 때, 나는 작업량의 절반 정도를 진행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작업하던 flashDevelop 패키지 파일이 열리지가 않아서 각각 클래스들을 열어 봤더니 총 7개 정도의 클래스 파일이 깨져서 열리지 않거나 다른 클래스 소스와 짬뽕이 된 코드가 눈앞에서 펼쳐져 있더라는….쿨럭…

외장하드에 자료를 보관하고 있었는데 외장하드의 물리적인 트랙 에러가 발생한 듯싶었다. 일단 살아 있는 코드를 다른 하드에 저장 했다. 소실된 클래스들을 다시 만들 생각하니 힘이 쫙 빠졌다. 문제의 클래스(총 3개 정도는 파일이 열리지 않았었고 4개 정도의 파일이 회사 작업 클래스 코드들과 얽혀 있었다)들을 작성하는 데는 3시간 정도의 작업 시간이 걸린 것 같다.(했던 작업을 다시 하는 것인지라 3시간이 길게 느껴지긴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문군


아무튼 그런 우여곡절 끝에 프리젠테이션 템플릿은 완성이 되었다. 하지만 이제는 ‘어떻게’가 문제였다. 어떤 내용으로 이것을 잘 포장하여 이야기를 풀어야 하는지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내용은 평소에 보던 책과 인터넷을 헤집고 다니면서 얻은 자료들을 토대로 준비하게 되었다. 마지막 날에는 감기몸살까지 찾아와서 고생을 좀 했으니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은 어느 정도 했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발표자의 마음이 전달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사실 컨퍼런스에 오신 분들의 작업 스타일, 하는 일에 대해서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내 안에 있는 이야기만 일방적으로 한 것은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발표가 끝나고 1차, 2차, 3차까지 달렸는데, 살인적인 입담을 소유하고 있는 진우와, 앞 테이블(나에게는 뒷 테이블이어서 다행이었다. 쿠쿠) 연인의 행각에 어쩔 줄 몰라 하시는 땡굴이 형의 모습에 새벽 첫차를 타고 집에 도착할 때까지 턱이 아프도록 웃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문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문군


다시 한번 궂은 일 마다하지 않고 컨퍼런스를 준비해 준 땡굴이형님과 그 아이들(문군포함 스텝님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그리고 결코 가볍지 않은 행사 후원을 해주신 단군소프트 관계자 분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문군



비록 발표는 아쉬웠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마무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컨퍼런스 때 발표했던 프리젠테이션 템플릿 소스와 UML등을 압축하여 올려 놓는다. 시간에 쫓기며 진행한 작업이니 잘못 된 부분도 있을 수 있고 좀더 최적화 해야 하는 부분에서 쉽게 쉽게 진행한 부분도 있으니 이해를 바란다.

다시 한번 노파심에서 말씀 드리지만 이 자료는 OOP 개념에 대한 이해의 목적으로 만들어진 자료이기 때문에 완벽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OOP를 처음 접하거나 느낌이 슬슬 오기 시작하신 분들에게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아무쪼록 사회생활을 준비하고 열심히 공부 하려는 후배들에게 플래시가 즐거운 공부와 놀이가 되었으면 한다. 파이팅~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JASU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비에프
    2008/04/08 11:03
    자수님의 세미나는 정말 멋졌습니다. ^^
    준비하신 노고가 배어나는 작품과 프리젠테이션이었어요.
    크아. ^^ Two Thumbs Up !!!
    • 2008/04/08 17:36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말씀 감사합니다. ^^
      종종 들려서 세상사는 이야기 남겨주세요
      제 블로그가 너무 전문적인 내용들만 가득차서 차가워 보이네요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2. 바람나무
    2008/04/08 17:08
    컨퍼런스때 자수님의 블로그 주소가가 있어서 적어놨었는데~ 히히...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네요. 뒷풀이 2차에서 열심히 말씀하시는거 듣던 여인네인데...음...아마 자수님이 저랑 같이 온 친구를 쳐다보고 설명을 많이 하셨구..전 그 옆에 같이 있던...ㅎㅎ 이럼 아실라나;;;

    너무 좋은 강의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2008/04/08 17:38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쿠쿠 제가 그랬었나요? 발표때는 사실 정신이 없는지라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네요 중간중간 이야기 할 것들도 생각이 안나서 넘어간 것들이 많아서요... 다음에 그런 기회가 있으면 좀 여유있게 해야 겠어요 ^^ 아무튼 감사합니다.
    • 2008/04/08 18:24
      COMMENT ADDRESS 수정/삭제
      그럼 2차 컨퍼런스에도 또 발표하삼 ㅋㅋ
  3. jine
    2008/04/08 18:12
    이렇게 童顔(동안) 이실줄이야~ 크크킄
    형님같은 분이 계셔서 저 같이 뒤에 있는 후배들이 계속 열심히 뛰게 되네요 ^^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는 자수/ 경섭 헹님 되십쇼 *^^
  4. 2008/04/09 01:01
    인간적으로 너무 멋진 강의 였고, 나도 자료 받아서 열심히 복습할거양. ^^;
    앞으로 뭐 내가 도울게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남은 여생 뭐 잼나게 지내보자고..
    글구 내가 부탁한거 어여 보내주삼. 크크..
  5. 2008/04/09 01:01
    쿄.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
  6. 문군
    2008/04/09 01:05
    역시 이런 자료를 널리 공개하시는 형님의 마음을 잘 간직해야 겠어여^^
    크읍 제 사진이라 밝혀주시니 참 기분이 이상하게 좋네여^^ ㅋㅋㅋ
  7. jroco
    2008/04/09 01:08
    강의 넘 멋졌어요~~ ^ㅂ^ 발표자료도 올려주시구...
    ^^ 감사합니다~~ 플래시 공부 더 욱더 열심히 !!!
  8. 동강
    2008/04/09 01:17
    기대 만큼이나, 알찬 컨퍼런스였습니다. 그동안 문군형한테 말로만 듣던
    자수형님을 뵙게 되어 반가웠구요. 한창 OOP 에 대해 공부 중인데
    단비와 같은 발표였습니다. ㅋ PPT 는 정말 ..헉! 소리를 냈지요.

    그럼 후에 또 있을 컨퍼런스때에도 스피커로 뵙길 희망 드립니다.ㅎ
    수고 하셨습니다.ㅎ
  9. 무좀유죄
    2008/04/09 01:18
    강연 너무 알차고 만족스러웠어요 ~

    기회만 된다면 이런 강연은 잊지 않고 쫒아다니면서 참석 하고 싶어요

    앞으로 이런 자리 자주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0. 깡생이
    2008/04/09 01:19
    자수님 넘 멋지십니다~
    자료 감사히 보며 열심히 공부할께요~~~~
  11. 2008/04/09 01:21
    와..자료 감사합니다.. 사실 전 초보인지라..컨퍼런스때는 멍~하고 듣고있었지만;;
    참고삼아 열심히 공부해볼게요 ^^*
  12. 2008/04/09 01:21
    세미나 때 자수님을 실제로 뵙게 되어 참 반가웠습니다 ^^
    좋은 자료 감사히 받아갑니다!
  13. 리에
    2008/04/09 01:45
    컨퍼런스 때 자수님의 블러그 주소를 적어왔었는데 지금에서야..^-^;
    정말 알차고 좋은 말씀들도 많이 해주시고 이렇게 자료 공유까지 해주시다니..감사합니다.^^
    와~!! 라는 탄성을 소리없이<?> 계속 내며 열심히 들었는데.. 정말 감동이었어요.^^
    자료 감사히 보며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14. 쿠로
    2008/04/09 04:25